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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야탑 아파트 시세 순위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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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야탑 아파트

부동산가격이 정말 끝모를 정도로 오르고 있습니다. 2021년 하반기가 될 수록 상승이 더 심화되고 있는 모습인데요, 그래서인지 지금이라도 실거주 아파트를 마련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나 매수주체가 30대가 정말 많아지고 있다고 하니 이런 현실을 반영한게 아닐까 합니다.

 

분당은 우리나라 1기 신도시로써 부동산 투자로만 보면 상당히 말이 많은 지역이긴 합니다. 뭐 가성비가 떨어진다부터, 그래도 재건축이나 리모델링까지 보면 실거주와 투자를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지역이다라는 의견까지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분당 아파트는 무조건 1채 이상은 가져가야 된다고 봅니다. 

 

다만, 현재 분당의 여러 동들 중에서 그나마 30~40대들이 눈여겨 볼 수 있는 지역이 바로 분당구 야탑동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실제로 시세가 제일 낮은 편이긴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분당 야탑 아파트 시세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분당구 시세 흐름

먼저 분당구의 시세흐름입니다. 뭐 사실 볼 필요가 있을 정도인가 싶습니다. 다만 전세가가 최근에는 조금 횡보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는 주위 입주물량(하남, 광주, 용인 등)의 여파가 아닐까 싶습니다. 더욱이 실거주 비율이 상당히 높은 곳이 분당이기 때문에 거래 자체도 별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도 하죠.

 

분당 야탑 아파트 시세

보라색이 제일 비싼 아파트를 나타내는데요, 야탑동은 야탑역이 역시나 메인이고 목련마을이 제일 외곽이고 저렴한 시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먼저 소형평수 기준인데요, 역시나 장미마을쪽이 제일 높습니다. 소형평수도 이제 곧 10억을 찍을 날이 오겠네요.

 

 

국평기준입니다. 역시나 장미1단지가 1위, 탑선경이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형평수 기준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야탑 대형평형이 상당히 메리트가 있지 않나 싶은데요, 추후 재건축/리모델링을 생각하면 좋죠.

 

야탑동을 약간 분당에서 쳐주지 않는 분위기는 있지만 그건 분당 내에서만이고 입지는 분명 분당입니다. 현재 분당에서 제일 저렴한 시세이지만 저는 기회가 분명이 있다고 봅니다. 1기신도시 재건축/리모델링이 본격적으로 되면 아마 분당은 과거 예전의 영광을 다시 되찾으리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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