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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원역 금호어울림 포레스트 (양원 C3) 분양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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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원역 금호어울림 포레스트

개인적으로 기다리고 있는 분양단지인데요, 계속 미뤄지다가 7월에는 분양을 시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공부차원에서 양원역 금호어울림 포레스트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모집 공고문 올라오고 홈페이지 다시 뜨면 분석 포스팅까지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아래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공공지원민간임대아파트

양원역 금호어울림 포레스트는 '공공지원민간임대'아파트입니다. 즉, 일반분양아파트가 아닙니다. 근데 또 그냥 민간임대는 아니고 '공공지원'이 붙습니다. 공공기금을 받아서 건설되는 아파트(후분양 아파트)인만큼 분양자격 조건이 있습니다.

 

국민임대나 공공임대처럼 소득이나 자산 요건까지 필요한건 아니고 그냥 '무주택자'이면 됩니다. 단, 전 세대원이 무주택이어야 합니다.

 

청약통장을 쓰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살다가 다른 좋은 곳에 청약 당첨되시면 나가시면 됩니다.

 

최대 10년까지 살 수 있습니다. 2년마다 갱신계약을 하는데 이 경우 보증금 상한 상승률이 5%입니다. 이 정도면 정말 전세를 사는데 좋은 조건으로 오랫동안 살 수 있는 것이죠.

 

때문에 아예 집 매수를 포기한 분들이나, 청약을 착실히 준비하실 분들에게 최적의 조건입니다. 서울+역세권+새아파트에 10년간 저렴하게 임대로 살 수 있는 것이니까요.

 

참고로 공공임대처럼 소형평수로만 되어 있다거나 아파트 커뮤니티가 없다거나 그렇지 않고 민간분양아파트와 동일한 수준입니다.

 

양원 C3 입지

양원역이 사실 어딘지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그도 그럴것이 중랑구 중에서도 제일 끝쪽에 있습니다. 양원역은 경의중앙선으로 안타보신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양원지구는 서울 마지막 공공택지 분양을 최근에 모두 끝냈구요 가격이 저렴했던 만큼 경쟁률도 장난이 아니었죠.

 

네모친 곳이 이번에 곧 분양할 양원C3, 양원역 금호어울림 포레스트 단지입니다.

 

위 로드뷰는 2020년 6월이고 지금은 거의다 지어졌습니다. 후분양아파트이고, 7월 분양 12월 입주 예정이라고 하네요.

 

입지는 뭐 서울인데 끝쪽이다보니 좋다고도 아니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장점으로는 양원역이 도보 3분 정도에 위치해 있고, 6호선 신내역도 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중랑캠핑숲이 있고, 공원 녹지 하나는 최고 입니다. 초품아는 아니고 인근에 초중고 모두 도보 통학거리에 있습니다.

 

지도에는 표기가 안되어 있는데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병원도 있구요. 상권이 약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망우역(역 1정거장)만 가면 코스트코, 이마트, CGV 등 없는 것이 없는 서울 북동부 최대 상권이 위치해있습니다.

 

오히려 조용하고 숲세권이 더 큰 장점으로 볼 수 있겠네요.

 

교통도 역세권이긴 하나 경의중앙선이라서 환승은 필수로 보이고, 대신 북부간선도로, 중랑IC있어서 편리해보입니다. 

 

양원역 금호어울림 포레스트 단지

세대수는 25층 4개동으로 331세대입니다. 중소규모 단지입니다. 타입은 69제곱이랑 84제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브랜드도 금호어울림이고 상당히 좋아보입니다.

 

일정과 예상 경쟁률

7월에 분양을 하고, 12월에 입주예정입니다. 후분양이라서 입주가 상당히 빠르죠. 뭐 임대보증금도 대출이 잘 나와서 무주택이나 청약 가점을 쌓으시려는 분들에게 최적의 아파트가 아닐까 합니다.

 

예상경쟁률은 기본 100:1은 될거라고 봅니다. 공공지원민간임대아파트가 최근에 동탄, 파주 운정, 경기도 평택에서 했는데 모두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서울에서 하는 공공지원민간임대라... 뭐 안봐도 뻔합니다.

 

 

일단 모집공고문이나 홈페이지에 제대로 된 정보가 더 올라오면 더 자세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는 보도자료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366&aid=0000736348

 

금호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양원역 금호어울림 포레스트’ 공급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 우수한 상품성과 합리적 가격 등을 바탕으로 실수요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공공지원 민간임대는 기업형 임대주택(New Stay·뉴스테이)의 단점을 보완해 2017년 5월

news.naver.com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 우수한 상품성과 합리적 가격 등을 바탕으로 실수요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금호 어울림 포레스트 투시도
공공지원 민간임대는 기업형 임대주택(New Stay·뉴스테이)의 단점을 보완해 2017년 5월 탄생했는데, 비싼 임대료를 개선하고 공급량의 20%를 청년 및 신혼부부 등 주거지원 계층에 대한 특별 공급하도록 규정하는 등 공공성을 더욱 강화했다. 특히, 입주 서비스나 커뮤니티 시설 등이 민간주택 수준으로 뛰어나 입주자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며,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높은 주거만족도를 누릴 수 있다.

게다가 10년 동안 내 집처럼 이사걱정 없이 살지만 임대아파트라 취등록세와 재산세 등 각종 세금이 없고, 임대보증금 및 월 임대료 상승률도 5% 이내로 제한되어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며, 만19세 이상이라면 무주택 세대 구성원 누구나 청약통장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이렇다 보니 청약시장에서도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의 인기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지난 5월 31~6월 1일 양일간 특별공급과 일반공급 청약을 받은 ‘평택역 SK뷰’는 총 1,235가구 임차인 모집(셰어형 제외)에 4,740명이 지원해 평균 3.84대 1을 기록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1일 청약을 마감한 ‘고척 아이파크’가 평균 5.22 대 1을, 올해 4월 동탄2신도시에 공급된 ‘동탄호수공원 계룡리슈빌위더스’는 평균 16.8대 1의 청약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대형건설사들의 참여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분석된다. 최근 금호건설을 비롯해 대림산업, 대우건설, 현대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등 대형건설사들이 공공지원 임대주택에 참여하고 있으며, 해당 건설사들의 인기 브랜드가 공공지원 민간임대 주택에 적용되었다. 게다가 각 건설사의 특화설계나 시공능력, 그리고 부대시설 조성 등 강점이 많아 앞으로도 높은 인기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오는 7월에는 서울의 마지막 공공택지로 꼽히는 양원지구에서 금호건설이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양원역 금호어울림 포레스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69㎡, 84㎡ 총 331세대로 구성된다. 사업지인 양원지구 C-3블록은 경의중앙선 양원역과 도보 3분거리의 초역세권에 위치하며, 6호선과 경춘선, 면목선(예정)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신내역에도 인접해 있다. 또한 인근 망우역에는 GTX-B노선도 지나게 될 예정이며, 신내IC, 중랑IC를 통해 북부간선도로, 세종-포천고속도로(공사중)도 쉽게 이용이 가능해 교통환경이 매우 우수하다.

또한, 서울시립 망우청소년센터 및 동원초, 동원중, 숭곡여중 등 서울 동부권의 학교시설 밀집지역에 위치해 교육환경이 뛰어나며, 서울의료원, 서울시 북부병원 등 각종 생활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게다가 단지 동측에 약 18만㎡의 면적에 캠핑장과 분수연못, 잔디광장, 산책로 등을 갖춘 중랑캠핑숲이 인접해 있으며, 중랑잔디운동장, 나들이 근린공원, 구릉산, 봉화산 이용 가능하다.

이처럼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양원역 금호어울림 포레스트’ 10년 공공지원임대 아파트는 오는 7월 주택홍보관 오픈에 이어 올해 12월 입주예정이며, 홍보관 방문 상담을 원하는 고객들은 공식홈페이지에서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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